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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booth

왜 이 사진은 아직도 올리지 않았냐며 수줍게 묻는 그녀의 말이 위로라면 위로일까. 숨겨둔 일기장을 들켜도 이보다 부끄럽진 않으리.

그렇게 어느새 두 달. 우리 잘살고 있어요. 아주 자아ㅏㅏ아ㅏ아알.














a&b 2009  

by sunho | 2009/07/12 05:57 |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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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사은 at 2009/07/12 07:17
오, 블로그 알려주신 것! ^_^ 春 카테고리는 여름이 되도 이보다 더 春스러울 수 없고, 어째서 뒷모습에서도 웃는 얼굴이 보일 거 같냐는 ㅎㅎㅎㅎ 보기 좋아요, 오래 그러고 계셔요. 계속 잘잘잘잘잘. :>
Commented by 태구 at 2009/07/12 20:55
우왕...사진넘이뿜..
Commented by spacenote at 2009/07/13 08:48
그냥 결혼해!!! (>_<;;;)
Commented by 쿨짹 at 2009/07/14 09:02
ㅋㅋㅋ 이쁘당...
Commented by sunho at 2009/07/15 14:37
/춘스럽다니. 내 블로그가 춘스럽다니! 이건 촌스럽다는 말을 돌려한건가.. 그래도 난 굴하지 않고 잘자라자라ㅏㅈ라자라잘자라자ㅏㅏ라라라ㅏ라라ㅏ라ㅏ 하고 있겠습니다. 노력합니다. 노력할게요. 보기 좋습니까. 보기 좋습니다. 정답~ 빰빠람빠라 빰 콩그레츄레이션 빰빰! 콩그레츄렝션 빠ㅃㅁ빰!

/지하철 역에 있는 4분 즉석 사진기 같은건데 은근 예쁘게 나오더라고요. 다른 사진들은 좀 지몬미지만 ㅋㅋ

/이번 예식, 사진사에는 고지로씨가 수고해 주시겠습니다~

/고맙당.. 잉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Commented at 2009/07/21 10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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